반려동물
강아지 산책에 대하여 질문있어요~~
강아지 남아 말티푸(2세).말티즈(7개월) 2마리 키우고 있어요
첫쨰강아지는 추위를 마니타서 쪼끔만 추워도 산책시 벌벌떨고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주면 온몸이 차갑거든요
둘째는 그런게 없는것 같은데...
첫쨰땜에 둘쨰도 못나감 ;;;
첫째 같은경우 산책을 못나가는데...집에서 뭘 하며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추위를 심하게 타는 강아지는 무리한 야외 활동 대신 집 안에서 코를 사용하는 노즈워크 놀이나 간식을 숨긴 장난감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실내에서 보호자와 함께하는 가벼운 터그 놀이나 공 던지기 그리고 새로운 개인기를 배우는 훈련 세션은 산책만큼이나 정신적 자극과 신체 활동량을 충족해 줄 수 있습니다. 만약 둘째 강아지만이라도 산책이 필요하다면 첫째에게는 보온성이 뛰어난 기능성 의류를 입히거나 이동 가방을 활용하여 체온을 유지하며 함께 외출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햇볕이 잘 드는 베란다나 창가에서 일광욕을 즐기게 하는 것도 활동량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