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창백한꾀꼬리65
채택률 높음
보기에도 MZ가 아닌데 MZ가 되려고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애쓰는 지인을 보면, 말은 하지않지만 안쓰럽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주변에 MZ를 지나치게 추종하는 사람이 있는대요 .겉으로는 “왜 저런 걸 해?이해가 않가네 “라고 말하면서도 뒤에서는 옷, 음식, 장소, 취미, 말투, 연애 소비까지 따라다니는 모습이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소외 불안이나 인정 욕구 때문으로 보이는 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MZ들과 계속 비교하고, 끊임없이 인정받으려 돈, 체력, 시간, 맞지 않는 삶을 억지로 끌고 가는 모습을 건강한 방향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보기에도 MZ가 아닌데 MZ가 되려고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애쓰는 지인을 보면, 말은 하지않지만 안쓰럽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