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일에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는데 하고 싶은 따로 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대기업에서 영업 업무를 하고 있도 현재 일에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도시 생활이 아닌 시골에서 농사 짓는 일입니다. 현재 하는 일로 사람 만나는 것도 스트레스이고, 하고 싶은 일과 정 반대 일을 하고 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다른 일을 하고 싶으신 거네요. 혹시 여유 자본이 충분한가요? 그렇다면 시골에 내려가서 농사를 짓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하지만 농사 일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심사 숙고 하셔서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거의 비슷한 답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주말 농장을 운영하시거나 일단 도시에서 소소하게 옥상 농장 만들기 등등을 해보시면서 잦은 스트레스를 풀어 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 아직 까지는 현재하고 계시는 일이 최고이며.

    귀농의 경우 내고향이 농촌이며

    부모님 께서 농사를 짓고 계시던가

    물려 받은 농지가 있다면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무작정 농촌에 귀농한다면 실패 확율이 많습니다.

    그리고 귀농을 꼭 원하시면

    각도 농업기술원 이나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 하시면 친절히 안내해 주실것 입니다.

  • 저는 하고싶은일을 위해 준비를 하되 바로 일을 그만두는것은 비추천입니다.

    저를 예로 들면 저는 50살에 은퇴를 계획하고 35세부터 준비해 지금 40세가 되었습니다.

    현재 파이프라인등을 구축하여 월급정도의 패시브인컴을 만들었지만 저는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월급의 두배이상을 패시브인컴으로 구축후 은퇴할 생각입니다. 이처럼 준비 또 준비후 다음 스텝을 밟으시길 바랍니다.

  • 만약 가정이 있으시다면 하고 싶은 일보다는 잘한 일을 해야 되는 게 맞기는 합니다 하지만 웬만큼 돈을 모으신다면 저는 와이프 부분과 상의해서 시골로 가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서로 합의가 됐을 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