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의 관해서인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장마철이기도 하고 온도가 아침에는 30도가 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못 참겠어서 에어컨을 틀고 냄새나는 향을 빼고 문 닫고 있으면 시원해지는데요. 1시간 정도 괜찮다가 갑자기 습기가 생기면서 바닥이 진득진득 거려서 파워 제습을 하면 그냥 시원한 바람 부는 느낌? 그런데 그 마저도 1시간 지나면 다시 습도가 올라오고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온도는 20도 아니면 22도로 유지 중인데
이게 온도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니까 맞추기가 힘들어요.. 20도 맞춰 놓으면 21도여서..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희집에는 에어컨과 제습기를 같이 켭니다 그리고 최대한 ai라고 해야되나 그런 걸로 에어컨을 켤려고 노력합니다 수동조절하면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데로 안될수가 있는 상황이 있는편입니다
에어컨을 틀어도 바닥이 끈적이고 냄새가 난다면, 습도 조절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일 수 있어요. 장마철엔 외부 습기 유입도 많아지고, 실내 습도도 쉽게 올라가요.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연속 운전하거나, 별도 제습기를 사용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문틈, 창문 틈 방습도 중요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에어컨이 습기를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거나 실내 순환이 부족하면 바닥이 끈적해지고 습도가 다시 올라갑니다. 온도 변화가 심할 땐 에어컨의 스마트 쾌적 자동 운전 제습 모드를 번갈아 사용해보세요.
바닥에 습기나 끈적임이 계속된다면 에어컨 배수관이 막혀 있는지 점검하세요. 막힘이 있으면 습기가 실내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에어컨 청소가 잘안돼서 냄새가 나는거 같네요 그리고 냄새를 초반에는 빼주고 창문을 닫는건 잘하신거고 아래 땅바닥에 끈적 끈적하거나 꿉꿉한거 더워도 보일러 조금 틀어 놓으시면 없어저요 외출로만 하지마시고 조금 켜놓고 해야 보일러도 안고장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