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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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람들도 한국에 여행올 때 샤워기 필터를 가져올까요?

우리나라 에서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해외 여행을 갈 것 같다 싶으면 샤워 필터기를 구매해 가시고는 하는데요.

외국 사람들도 한국으로 여행올 때 샤워 필터기같은 걸 챙겨 오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네. 특히 피부 예민한 외국인들이나

    특정 지역 출신 외국인들은 실제로 한국에서 샤워 필터를 챙겨옵니다.

    챙겨오는 이유로는… 수돗물의 경도 차이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우 수질은 연수입니다. 즉, 경도 낮고 대부분이 깨끗하죠.

    한편 미국 일부나 유럽, 중동의 경우 경수인데

    이는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피부 당김이 있습니다.

    경수 지역에서 온 사람들은 연수에 더 잘 적응하는데

    특정 지역(미국 일부&동남아&호주 등)의 사람들 중엔

    수돗물 냄새나 잔류 염소 성분에 민감한 경우가 있어

    샤워 필터를 ‘피부 보호용’으로 챙겨오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 유튜버나 뷰티 블로거들의 영향도 있습니다.

    일부 미국, 싱가포르, 일본 유튜버들은

    “한국은 수돗물이 좋지만 염소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은 필터를 추천한다” 라 평했습니다.

    특히 민감성 피부, 아토피, 탈색모 관리하는 외국인들은

    샤워필터, 두피필터, 전용 헤어캡까지 챙겨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로 챙겨온다는 말 못 들어 봤어요. 우리나라 수질이 전 세계와 비교해보면 엄청 좋은 편에 속해요. 또한, 동남아나 유럽 가서 보시면 석회질 많이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석회질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외국인들한테는 충분히 꺠끗하다고 인식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이 물에 대해서 민감하기 때문에챙겨서 가지 외국사람들이 한국에 올때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우리나라물은 다른나라에 비해아주 관리가 잘되고있습니다.

  • 일부 외국인 관광객도 피부가 예민한 경우 샤워기 필터를 챙겨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물에 민감한 유럽이나 미국 여행객 중엔 필터 샤워기 사용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광객은 이런 눕니 없이 그냥 숙소 시설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외국인 여행객들은 한국의 수돗물 수질이 상대적으로 좋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특별히 샤워기 필터를 준비해 오는 사례는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 해외 커뮤니티나 여행 후기에서도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 준비물로 샤워기 필터를 챙긴다는 내용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 외국사람들도 피부가 예민하면 한국올때 샤워필터 가져오는 경우가 있는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물의 성분이나 염소농도가 나라마다 다르다보니까 민감한분들은 미리 준비해서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사람들 같은경우는 특히 물에 대해서 신경쓰는편이라 한국여행올때도 간이 정수기나 필터 챙겨오는분들 봤습니다 다만 모든 외국인이 그런건 아니고 개인차가 있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동남아등 여행시 챙겨갔던 기억이 있는데요. 외국인들이 한국여행시 수질부분에서는 안심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샤워필터 챙기는 사람은 적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