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며칠전부터 글을남겼는데 하나님께 기도밖에.
전 쿠팡일용직 알바생이며 기억은 조회자들이 다알기어렵겠다만... 휴게실의자에 전 앉고 뒤엔 패딩걸치고 뒤엔 여성분은 음료드셨어요 전 패딩뒤지작 거리는 동시에 음료가 쏟아졌는데 저때문인지 아니면 본인실순지는 모르다만 전 찝찝은했어요 만약 저였다면 저에게 뭐라하셨겠지만 그저 쏟고나서 무표정으로 음료만 닦으셨어요 쉬는시간끝난이후 가서 일하면서 마주쳐도 전 찝찝했는데 아무말씀없으셨어요 저의 실수였을까요? 아님 본인실수였을꺄요? 이사를 가셔서 저희고정단톡방도 나가시고...
그때 단톡방 프사보면 신고하기밖에없고 선물하기나 1대일 챗만 걸수있다면 좋은데.... 방법없고 채용팀카톡에 연락드려도 이걸 도와주기어려운지...
아무튼 교회다니는 그리스도인인 전 여성분을위해 기도해드려요... 요즘... 일일어난날이 지금기준으로 1~2달전였어요... 요근래 드는거고 아무튼 기도밖에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