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플러팅하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얼마전에 알게된 29살 여성이 있습니다.

저는 31세 남성이고요.

그녀는 술 먹을 때마다 항상 저한테 플러팅을 합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그런 행동이나 말투가 전혀 아니에요.

술먹을 때는 무슨 결혼하자 하고 스킨십계속하고 그러는데 평소에는 그냥 무덤덤 해요 진짜

이런 사람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러팅을 하는이유는 많은 추정을

    할수있지만 사실 가장 가까운사람

    직접 당하는사람

    님 본인의 판단이 답일겁니다

    그러나 님은 매우 신중한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일상적인 남자라면

    먼가 일이 벌려졌을거고

    그후에 일어나는 일로

    판단이 쉬웠겠지요

  • 술마실때만 플러팅을 하는것은 술이 취해서 하는건지 아니면 술의 힘을 빌려서 하는건지 판단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평소에 무덤덤 하다면 술취해서 그런것 같네요

  • 그냥 그 사람의 술 버릇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술 버릇이라면 꼭 작성자님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 말투와 행동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는, 평상시에는 용기가 나지 않아서 술을 먹은 김에 작성자님에게 본인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에게 마음이 있는지 아닌지는 술자리에서의 모습 외의 다른 언행으로 파악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술 먹을 때만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술주정과 비슷한 행동 입니다. 최대한 멀리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취했을 때는 그 행동이 통제가 안될 정도 라고 보입니다.

  • 일종의 술버릇 아닐까요 질문자님 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모든 남자들한테 술만 마시면 플러팅을 하는 그런 사람인거

    같습니다 그런식으로 플러팅 해서 어장에 남자들을 가둬두고 쪽쪽 빨아 먹는거죠 그러다 단물이 다 빠지면 버리고

    또 어장에 가둘 남자를 찾아서 가두고 또 쪽쪽 빨아 먹다가 단물 빠지면 또 버리고 이런식으로요

  • 술이 들어가면 사회적 억제가 풀려서 감정을 솔직하게 표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은 평소에는 조심스러워도 술자리에서는 관심이나 호감을 드러낸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심인지 가벼운 장난인지 확실히 하고 싶으면 술 깨고 평소 태도나 대회에서 천천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술 취한 상태에서의 플러팅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호감의 표출일 수도 있고, 술로 인한 일시적인 감정이나 판단 착오일 수도 있습니다. 술이 깨면 행동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후회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술 취했을 때의 모습만으로 속마음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플러팅하는 사람의 심리는

    1.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고 친밀감을 형성하거나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욕구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2. 때로는 재미나 즐거움을 위해,

    3. 또는 자신감을 드러내거나 상대방의 반응을 시험해 보기 위한 행동일 수도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플로팅은 단순한 대화 이상의 미묘한 기술이며 상대방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사회적 행동이라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플로팅은 자신감 확인 사회적 유대감 형성 그리고 관계 탐색 등의 목적을 가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문화적으로 또 플러팅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서구권에서는 직접적인 돈 맞춤과 농담이 일반적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다. 간접적이고 미묘한 방식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