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사용하다보면 배수구쪽에 머리카락이 들어간 것인지 한 번씩 물이 잘 안내려가기도 하고, 냄새도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그래서 늘 파이프 크리너를 구비해두고 한 번씩 배수구에 부어줍니다.
부어주고 30-40분정도 두었다가 따뜻한 물로 흘려보내주면 물도 잘 내려가고, 냄새도 잡아주곤 하는데요.
한 번씩 이렇게 부어서 청소해주면 좋은 것 같더라고요. 상품에 따라 가격은 다르겠지만 제가 구입한 것은 가격이 몇 천원이면 구입해서 한참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