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진짜로 사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어차피 회사는 학교처럼 개인의 사정을 봐주는 곳이 아닙니다
해당 여직원이 실제로 무슨 문제가 있어서 조퇴, 결근을 한다면 사실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그냥 업무를 다른 팀원들과 조율해서 나누는 방법이 베스트입니다
하지만 그 여직원이 거짓말을 했다거나 그냥 회사를 빠질 일이 아닌데 빠졌다면 그건 문제가 됩니다
회사 차원에서 강력하게 경고하거나 퇴사 조치에 들어가야 하는 문제입니다
일단 회사 차원에서 대응하게 일단 지켜보시는게 좋습니다
또는 해당 내용을 팀 또는 부서 내 상사에게 보고하여 조율을 해달라고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