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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양자얽힘을 아인슈타인은 스푸키액션이라면서 놀랄 정도였는데, 대체 어떤 원리죠?

양자 얽힘 이라면

양자얽힘 상태의 물질은

떨어뜨려 놓아도

한쪽에 상태변화가 일어나면

바로 떨어져있는 얽힌 물질도 같은 변화가 일어난다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이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 것과 무관하게

시간의 차이또한 없이

상태변화가 감지된다고 알고있는데요?

이것은

실제 현재의 물리적성질이 통용되는 세상에서

물질의 최고 속도가 빛의 속도라는

상대성 원리와는 무관하게

아무리 떨어져 있어도 동시성으로 일어나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현상인데요.

아인슈타인 조차 이게 스푸키 액션이라면서

인정하기 싫었지만 실제일어나기에 놀랐던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원리로 양자얽힘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정확히 답을 좀 듣고 싶은데

답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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