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를 차 안이나 길거리에서 피우기도 하는데 간접흠연에 대한 양심을 낮춰주는가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전자담배는 타르가 없어 안전하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차 안에서도 피우고 길거리에 서서 피우기도 하는데 전자담배는 간접흡연에 대한 양심을 완화시켜 주기도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부 사람들이 전자담배를 더 가볍게 생각하는건 사실이에요

    연기가 아니라 수증기라 안전하다

    타르가 없으니 문제없다 같은 인식 때문에

    간접흡연에 대한 죄책감이나 양심의 무게가 줄어드는거죠

    하지만 실제로는 전자담배도 니코틴과 유해 화학물질, 초미세입자 등이 배출돼서

    간접흡연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요

    다만 담배 특유의 냄새가 덜 하고 연기처럼 보이지 않으니 주위 사람들이 불편해도 표현하기 어렵고

    피우는 사람 입장에서도 눈치가 덜 보이니까요

  • 인식이라고 한다면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게도 포함되는겁니다 전자담배가 아무리 2차흡연 피햐가 없다고는 하지만 삻어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아무래도 전자담배도 특성상 담배이다 보니까 사람의 퍠를 한번 거쳐서 증기를 내뱉는 것인데 그것을 맞으면서ㅠ좋아할 사람은 아마도 없겠죠 그래서그런지 아니면 전자담배도 담배라는 인식 때문인지 사람들마다 의견이 조금씩 갈리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자담배 또한 담배와같이 갈빵을 해서는 안돠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법적으로도 하면 안되는 향동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피우는 사람들 중에서 그런거 무시하고 길짱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 그렇지않습니다. 전자담배또한 일반권렬담배와마찬가지로 간접흡연이좋지않습니다. 니코틴성분도 있구요. 그냥 담배냄새가 아닌 과일냄새나 풍선껌냄새 이런거때메피는거라생각되요.해로운건동일합니다

  • 전자담배는 연초 대비 그냄새가 역하지 않고 자극이 없어 피는 이로 하여금 남에게 피해가 없다고 생각하게 착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아무래도 있답니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뿐 실제로는 소량이지만 주변인들의 건강을 해칠수있는 어찌되었든 담배이기 때문에 피지 않는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