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누나한테 연락을 해도 될까요?
짝사랑하는 누나한테 연락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학교에서 서로 만났어요. 그 누나는 저를 동생으로만 보는것 같아요......
따로 단둘이서 만난적이 없거든요.
책님에게 물어보는거(?) 그게 집에 있길래 해봤는데 뭔가 부정적으로 나와서 연락 해볼까 고민이네요..........
일단 누나가부산에 잠시 있어가지고 부산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데 추천 할만한 곳 있냐?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물어보고 나서 안부차 잘 지내냐고 물어본다음에 나중에 시간나면 따로 밥 같이 먹자고 해보고싶거든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남자라면 먼저 연락해서 만나는게 맞죠,
이번기회에 단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나 누나 좋아하는데 우리 만나볼래요? 하지 마시고
계속 연락도 하고 자주 만나고 서로 편해질때 고백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짝사랑하는 누나에게 연락하는 건 괜찮을 수 있어요. 그러나 짝사랑이라면 솔직하고 건전한 태도로 접근하는 게 중요해요. 누나의 사생활을 존중하면서, 친절하고 친근한 마음가짐으로 연락해보세요. 부산에 가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이용해서 부산의 맛집이나 볼거리를 물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을 거예요.
대부분 여자는 남자가 나이가 어리면 이성으로보다 그냥 동생 감정이 더 강하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질문자님께서 본인의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적극적으로 자신있고 당당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그 누나가 받아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일단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서 누나에게 어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생각하시는대로 밥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좀 친해지면 그러한 표현도 먹힐 수 있을 거 같아요.
짝사랑하는 누나에게 연락할 수 있고요.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연스럽고 부담없이 누나도 거부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일상적인 대화를 해가면서 분위기가 좋아지면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제안을 해보시고 시간이 안된다고 하면 강요는 마시고요. 그럼 시간이 될 때 언제든지 연락해도 되지 하고 물어보는 정도만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대해서는 그 상대의 반응을 존중해주어야 하고요. 부정적이라면 거리를 유지하고요. 긍정적이라면 그에 맞추어서 천천히 관계를 진전시켜볼 수도 있겠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져가면 좋겠네요.
누나에게 연락하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운데, 상대방의 반응에 대한 걱정은 이해합니다.
부산에서 놀러가는 친구들을 위한 추천을 물어보면서 일단 가벼운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후에 안부를 묻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관심을 표현하고,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기:부산에 관련된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부산에 친구들과 놀러 가는데 추천할 만한 곳이 있나요?"라는 질문은 자연스럽고 부담이 적습니다.안부 묻기:대화가 이어지면, 안부를 묻는 것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잘 지내세요?"나 "최근에 뭐하고 지내세요?" 같은 질문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밥 제안하기:대화가 긍정적으로 진행되면, 밥을 같이 먹자는 제안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면 밥 한 끼 같이 먹을 수 있을까요?"와 같이 가볍게 제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