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나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사는 이유는 일단 숨이 쉬어지기 때문입니다
호흡이 멈추면 살아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의학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아.의학적으로 호흡이 안된다 해도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는 지는 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음 이 질문을 철학적인 의미로 답변 드리자면, 일단 저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갑니다. 만약 아침에 일어나 목표가 없다면 일어나지 않아도 되잖아요? 아주 사소한 것도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양치를 하는게 목표야. 이렇게요. 일어나 기지개를 피는 건 구지 목표로 의식하고 있지 않아도 기지개를 핀다지만요. 하루의 목표가 모여 일주일 목표가 되구 한달 목표를 점차 완성하죠.
사실 저는 노트에 뭐를 이뤄야지 목표를 적어논게 올 초에 작성한 2026년 버킷리스트 정도 지만요 ㅎㅎ
목표라 하니 뭔가 거창하게 느껴지네요..그렇지만 이것을 이루거나 이루지 못한다해서 기분의 상태가 많이 업되거나 다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성취감이라는 건 그래서 좋은 거구요
버스 안이라 급하게 작성해서 더 깊은 생각을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종종 이렇게 질문 올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