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옛날에는 복싱이 인기도 있었고 그리고 올림픽때 메달도 따고 했는데.. 요즘은 우리나라 권투선수를 보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인기가 없어진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옛날에는 복싱이 인기도 있었고 그리고 올림픽때 메달도 따고 했는데.. 요즘은 우리나라 권투선수를 보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인기가 없어진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복싱은 1960년대 4전5기의 홍수환 선수를 비롯하여 많은 선수를 배출하였고, 한국 복싱의 전성기를 이루었습니다. 세계 복싱선수권대회라면 지금 월드컵 경기보다도 더 인기가 있엇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올림픽이고 세계선수권대회이고 한국의 복싱선수를 볼 수가 없습니다. 이는 복싱에 대한 인기가 덜어진 것이며, 복싱에 대한 대진료가 너무 낮아, 실컷 맞고도 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입이기에 복싱을 기피하는 것입니다.

  • 한국에서 복싱의 인기가 감소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MMA(종합격투기)와 같은 다른 격투 스포츠가 대중적 인기를 끌면서 복싱의 관심도가 줄었습니다.

    또한, 복싱은 체계적인 훈련과 유지 비용이 높아 선수층이 얇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 복싱의 성과가 미비해 주목도가 떨어진 것도 한 이유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싱의 인기를 감소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 복싱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적으로 인기가 없어졌죠

    이유는 예전에는 복싱말고는 격투기 경기가 거의 없었던 시절이라

    복싱을 볼 수 바께 없는 환경이었지만 이제는 복싱이 아니더라도

    UFC처럼 종합격투기를 볼 수 있기때문에 굳이

    박진감 없이 재미없는 복싱을 볼 필요가 없는거죠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우리나라는 옛날에는 복싱이 인기도 있었는데 왜 요즘은 인기가 시들한지 궁금하시군요

    앞에 말씀과같이 헝그리정신도 문제이긴하지만

    국내경기에서 이겨도 몇만원도 안되는 대진료에

    오히려 돈을 더 들어가니

    국내 에서 챔피온되어도 대진료가

    몇십만원에서 기백만원 밖에안되어서

    기피하고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복싱은 기본적으로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잘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지금은 그런 헝그리 정신을 찾아 보기가 힘이 들죠.

    더군다나 복싱보다는 다른 운동등으로 운동하는 선수들이 많고 복싱은 기피 하고 있어서 그렇죠,

    지원이나 돈도 벌기가 힘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