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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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한 번에 최애 캐릭터/직업 떡락했을 때, 존버하시나요 아니면 바로 갈아타시나요?
정말 애정을 다해서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 키운 내 캐릭터(또는 메인 직업)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규모 패치로 너프를 엄청나게 맞아서 완전히 성능이 떡락해 버렸네요.
정으로 키운 캐릭터니까 '언젠가 다시 떡상하겠지' 하고 꾸역꾸역 안고 가며 존버하는 파와, 성능 안 나오면 스트레스만 받으니 미련 없이 당장 잘나가는 1티어 캐릭터로 갈아타는 파로 갈리더라고요.
여러분은 애정캐의 떡락 앞에서 끝까지 지키는 순정파이신가요, 아니면 효율을 챙기는 성능파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