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지역 서점들이 거의 안보이던데...
온라인 서점이 대세로 자리 잡고 나서는 오프라인 서점들이 이제는 아예 보이지 않는 듯 한데요..
학생들이 직접 책을 고르거나 할 수 있는 오프라인 서점은 대형 서점 외에는 이젠 없는 걸까요?
동네에서 쉽게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최근에는 사람들이 우선 책을 읽지 않는 것이 큰 원인이고
동시에 책들을 하루만에 배송을 해주는 그런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게 되기에 지역 서점들이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이 동네에 있던 작은 서점들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온라인 서점, 전자책, 대형 복합 서점의 등장으로 설 자리가 없으니까요.
물론 일부 지역에서는 독립서점이나 북카페 형태로 소규모 서점이 새롭게 운영되기도 합니다.
네 사실 오프라인 시장이 점점 사장되는 이러한 환경에서 중소규모 서점들이 살아남기 어려워 지고있는것이 사실이다 보니 슬슬 문을 닫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알라딘 직영 서점이나 영풍문고등의 대형서점들이나 그명맥을 유지할뿐 대부분은 온라인 서점등으로 대체되며 서적들을 인터넷에서 손쉽게 시켜서 볼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짐에 의한 문제로 보입니다.
서적의 가격적인 면과 전시해야 할 공간등을 고려할 때 이제는 온라인 판매를 오프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대형 서점도 책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문구류, 완구류 등 하나의 문화를 전시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대형 서점이 유지되는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