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좀 편하게 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좀 편하게 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인중에 상황이 힘들어서 그런지 좀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긍정적으로 잘될거다라고 해주는데요.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 세상이 망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면 좀 힘들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나라가 어수선하고 정치인들의 행태가 그렇지 않아도 힘든 국민들까지 힘들게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국민 개인적으로도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인데, 하나 되는 게 없다고 생각하니 부정적인 생각들을 쏟아내는 거 같습니다. 그럴 땐 뭐라고 위로하기 전에 침묵하고 들어주는 것이 백 마디 말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니 시간이 약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냥 그렇게 부정적으로 사는 게 좋은 사람은 무시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사람들 중에 본인 처지가 좋지 않으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좋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나 말을 하는데 이는 상당히 이기주의 성향으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식으로 대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부정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이 자신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인지 하고 그 부분을 고치지 않으면 평생을 부정적으로 살아 갈수 밖에 없습니다. 대화 하는 자체도 쉽지 않고요. 옆에서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부정적으로 밖에 듣지 않기 때문이죠.

  •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의 말을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이 방법입니다. 그러면 조금 더 편하게 그 사람을 대할 수 있겠더라고요.

  •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하고는 대화하기기 어렵습니다. 그냥 속깊은 대화는 하기 마시고 그냥 가벼운 대화만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친구분이 힘든 상황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섣불리 긍정적인 말만 건네는 것보다는 우선 친구의 감정을 충분히 들어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 세상이 망했으면 좋겠다 같은 극단적인 이야기는 듣기에 힘들 수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친구의 절망감이나 분노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정말 힘들구나 많이 지쳤구나 와 같이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주면 친구도 마음을 열고 자신의 어려움을 더 이야기할 수 있을 거에요.

    물론 계속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만 듣는 건 질문자님께도 힘든 일일 수 있어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되 질문자님의 감정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네가 힘든 건 알겠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마음이 아프다 와 같이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면서 대화의 균형을 맞추는 거죠.

    가끔은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기분 전환을 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가볍게 산책을 하는 등 친구가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 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세요. 친구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조심스럽게 상담을 권유해 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친구 곁에서 꾸준히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것입니다. 친구가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묵묵히 응원해주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면서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가세요..

  • 부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진 사람들은 그냥 그런 사람들인가보다 하고 넘기는게 좋습니다.이런 사람들과 대척점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이해가 안되고, 나만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그럽니다.

    혹시 주변에 그런분들이 있다면 그럴수 있을것 같다고 웃어넘겨보세요.

  • 생각을 다양하게 할수 있도록 옆에서 생각해주세요. 이래서 저래서 그런거 아닐까 그런말들이 있죠. 거의 대부분이 표현은 안하겠지만 속은 그래요.

  • 주변에는 한분씩 그러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요.

    그런분들을 편하게 대하는 방법은 그냥 그려러니 하는 방법말고는 없습니다.

    그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