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이 부산에 위치함으로 얻는 이점이 있나요?

여러 금융공기업 재직자들은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다는 말이 나와서 굉장히 불안하다고 합니다. 무역 관련 기업도 아닌 기업을 부산으로 이전시키려는 이유가 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 정부는 특히 대구경북쪽에 인사들이 많이 방문을 하고, 침수피해때도 대구경북쪽만 갔다죠, 현재 정부 지지율이 매우 저조하기 때문에 그나마 콘크리트지지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쓴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부산 입장에서는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일자리가 부족해서 젊은 인구가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산업은행은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안정적이면서도 고소득 직장입니다. 이러한 제일 좋은 일자리가 부산에 생긴다는 것 자체가 지역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일입니다. 지역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을 수 있고 또한 외부의 고소득 인구가 부산의 터를 잡음으로써 소득이나 소비 모두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 ✅️ 사실상 이점이 없습니다. 정치권에서 표를 의식해서 이걸 옮기려고 하는 것인데(ex. 산업은행 등) 원래 금융공기업 등 소위 핵심 공기업, 금융공기업은 모두 '서울'에 위치시켜놔야 이래저래 경쟁력을 보다 확실히 다질 수 있습니다.

  • 지역 내 공기업 등을 분산시켜 인구소멸 등을

    막고 서울경기권의 인구과열을 막으며 지방을 살리기 위한 정책의 일환입니다. 또한 지방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부산은 국제금융도시로의 방향으로 발전방향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 현재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부산으로 이전된 상태인데요.

    지방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공기업을 여러 부문으로 나눠 지방에 이전시키고 있는데, 부산은 국제금융도시로의 방향으로 발전방향을 잡고 있어서 금융공기업들이 많이 내려간 것이죠.

    이미 임직원분들 꽤 많은 숫자가 이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지역간 경제 격차를 완화하고, 인재 확보 및 비용 절감이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입니다.

  • 질문해주신 금융공기업이 부산에 위치함으로 얻는 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모든 것이 서울에 몰려있는 것을 어느 정도라도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 이러한 공기업을 부산에 이전함으로써 지역균형개발 등을 꾀할 수 있기에 이러한 금융공기업 등을 이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 금융 공기업이 부산으로 이전하면 서울에 집중된 금융 산업을 분산시켜 전국적인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산의 금융 허브화로 금융 공기업 이전을 통해 국제 금융 중심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부산은 서울보다 생활비와 운영비가 낮아 비용 절감 효과가 있으며 지역 경제와 고용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