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칼갈이를 해주는 사람들이 없어졌나요?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예전에 식당에서 칼을 갈아주는 사람이 따로 있었는데요

요즘은 칼을 갈아주는 사람은 없어졌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얼마전까지 본 적이 있습니다.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트럭을 타고 칼갈이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아직까지는 그래도 칼갈이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쉽게 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마을마다 칼갈이 장수의 목소리가 들리곤 했지만, 지금은 많이 사라졌어요. 하지만 아직도 칼갈이 장인들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는 4대째 이어오는 칼갈이 명인이 있다고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요즘은 지자체에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칼갈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성동구의 경우 매월 1회씩 각 동 주민센터를 돌며 무료로 칼갈이 서비스를 해준다고 해요.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고 입소문을 타면서 대표적인 생활 밀착 서비스로 자리잡았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칼갈이 해주는 사람은 여전히 있습니다.

    트럭을 운영하며 돌아다니며 갈아주시는 분도 있고 가게를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집까지 출장 방문해서 갈아주는 곳도 있습니다.

    아예 택배 주문받기도 하는 고급 칼을 전문으로 연마와 수리까지 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칼갈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칼가리 서비스를 찾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습니.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과의 연락이 줄어들 수 있어 수 있습니다.

  • 과거에는 칼갈이를 해주러 다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요즘에 없어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 단지에서는 주기적으로 칼갈이 행사를 하고는 합니다. 없어지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