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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치아 관리를 어떻게 했을까요

지금이야 치솔 치약으로 치아를 섞지 않게 관리 하고 이상이 생기면 병원도 있는데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치아관리를 했는지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음식을 먹고나서 소금을 문질러서 해결했습니다. 그게 바로 죽염이죠

    • 안녕하세요. 힘찬바구미107입니다.옛날에는 지금처럼 인공감미료가없어서 충치는지금보다 적었습니다ㆍ그때는 치약이 없어서 소금으로 양치를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ㆍ

    • 안녕하세요. 올곧은이구아나58입니다.

      치아같은 경우 왕은 버드나무 가지에 말이나 돼지의 털을 박아 양치질을 했습니다. 서민들은 지푸라기나 손으로 했구요. 치약의 역할은 부자는 소금, 빈자는 모래를 이용했습니다. 민간에서 다섯가지 타고나는 복을 언급할 때 치아가 좋은 것이 들어갈정도로 나름 치아는 당시에도 중요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신한흑로208입니다.

      칫솔ㆍ치약이 나오기전에는 굵은소금

      을 손으로 치아를 문질러 가며 닦았다고

      하더군요. 지혜로운 조상님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