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풍요로운삶
앞으로도 드라마는 OTT에서 더 많은 대작들이 나오게 될까요?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대작 드라마는 방송 3사 (KBS, SBS, MBC) 에서 다 나왔는데
최근에는 이런 방송 3사에서는 볼만한 것들이 거의 없고
전부 OTT에서 만든 드라마를 보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앞으로도 지속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은 잘되는 곳으로 더 많이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OTT 시장이 현실적으로 방송사들보다 더 제작비도 많이 들어가는 작품들도 많아졌고
실제로 더 흥행한 작품들도 많아졌습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기에 결국 투자자들도 OTT로 몰리게 되고
결국 OTT시장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OTT 플랫폼의 영향력은 더 커질걸로 보입니다
이미 판도는 OTT 플랫폼으로 넘어 갔고
그 판도는 다시는 깨기 힘들거 같네요
넷플릭스로 인해 한국 드라마 영화도 영향력이 더 커질거 같네요
아무래도 OTT시장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방송쪽은 규제도 많고 그로인해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OTT는 연령대도 다양하게 낼 수도 있고
방송쪽보다는 아무래도 자율성도 부여되기에
앞으로 OTT시장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OTT는 네플릭스 같은 초대형 플랫폼에서 엄청난 투자금으로 만들기 때문에 앞으로 대작은 주로 OTT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지상파 3사에서 제작하는 드라마는 실제 경쟁 관계가 형성되지 않아 낮은 투자금으로 재미 있는 드라마를 만들었지만 시대가 지나갈수록 더 새롭고 재미있는 드라마를 요구하고 방송사는 투자금 한계로 인해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없지만 대형 OTT 플랫폼은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여러 장르 드라마를 만들며 앞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저도 그런 현상을 목격하고 있고
앞으로 그런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해요.
거의 대부분의 흥미를 끌고 볼만한 드라마들은
넷플릭스나 디즈니 플러스 등에서
나오고 있는데 2026년도에도 계속해서 그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