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12세 관람가를 받아도 관객수를 끌어모으는데 불리할까요?

공포, 범죄, 스릴러, 액션 영화가 아닌 일반 상업 영화가 전체 관람가가 아닌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으면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처럼 관객수를 끌어모으는데에 불리하므로 청불 영화가 편집해서 15세 관람가로 재심의 받는 것처럼 장르의 특성상 어려운 공포, 범죄,스릴러,액션 영화가 아닌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은 일반 상업 영화는 편집해서 전체 관람가로 재심의 요청할지, 전체관람가로 조정할 수 있을지 둘 다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12세 관람가는 가족단위 관객들을 받아들이기에도크게 불리하지 않습니다. 흥행하는데 그리 큰 지장은 없어요.

  • 안녕하세요 고혹적인 바위새89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은 일반 상업 영화가 관객수를 끌어모으는 데 불리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전체 관람가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지만, 12세 관람가는 12세 이상이거나 보호자 동반 시 12세 미만도 관람할 수 있어 대중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체 관람가로 조정하기 위해 편집을 통해 내용이나 표현 수위를 낮춰야 합니다. 이는 폭력성, 선정성, 언어 등 특정 요소들을 완화하거나 삭제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편집 후 전체 관람가로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 관람가로 변경하면 가족 단위의 관객 유입이 증가할 수 있지만, 12세 관람가도 대부분의 관객층에게 충분히 접근 가능합니다. 따라서 영화의 내용과 타겟층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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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적으로 12세, 15세까지는 크게 흥행에 불리하진 않습니다. 아예 가족 단위의 관객이 목적인 영화가 아니라면 12세 관람가면 흥행에 문제가 없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