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제가 경찰한테 고소당할일인가요?( 경북 구미시)

이거 구미 일선교통 버스기사들이 잘못인가요? 제잘못인가요?

제가 뭔가 기분안좋을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는게 제 스트레스를 푸는거거든요 그리고 작년10월30일날 밥날짜가되서 구미 시립중앙도서관(형곡동)을갈려면 울집에서 버스를 두번 갈아타야되거든요 그래서 구미원호푸르지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고 이어폰을끼고 유트브 숏폼에 타 지역 버스기사 유튜브인 춤추는 버스기사 노피플을 보고있었고

여기서 난 조용하게. 두마디 말만했습니다. 내친구 남편인 구미버스기사인 백씨가 이거보면 돌앗다고하겠네 울 구미 시내버스기사 아저씨들이 이거보면 미쳤다고 하겠네! 이두마디말을 조용히 말하였지만 구미시내버스중. 한대인 구미 일선교통 버스기사가 전화통화 1도 안한 나에게 거! 아줌마 시끄럽게 전화통화 하면 경찰에게. 고소때린다고하고 구미도량 파출소 앞에 저를 놨두고 거짓말로 이 아줌마가 아~~주 시끄럽게 떠들었다고 말한 구미 일선교통 버스기사가 어이없어서요 그리고 그전에 난 국민신문고에 글올릴려면 올리세요!라고 소리지르고 화 버럭버럭 낸건 그 구미 일선교통 버스기사임. 난 올린다고도 안했는데 그래서 그아저씨말대로 올렸는데 구미시청 대중교통과 버스팀 담당자들은 피해자편보다 버스기사편만듬 난 그버스기사들때문에. 택시 왕복으로 타고와서 2만정도의 택시비가 나왔는데 이거 구미 일선교통 버스기사들이 잘못인가요? 제잘못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황한 글을 보니 어이가 없으셨겠거니 싶습니다.

    해당되지 않는 대상임에도 자신이 혼자 버럭한 상황인데 그걸 이지경까지 만든 것도 참...

    국민신문고가 일을 이렇게 잘했는지도 몰랐지만..

    버스기사측이 잘못한게 맞네요.

    다만 업계 유대감이랄까?

    그런것 때문에 하신 말씀이 와전되서 전달됬을수도 있겠네요.

    말하는사람, 듣는사람 똑같이 듣는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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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

    버스를 타든 .. 택시를 타든 ..

    조용히 있는 것을

    좋아하는데 ..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이 많네요 ...

    한국인이든 .. 외국인이든 ..

    뭐 이야기, 떠드는 거

    할 수 있지만 ..

    말을 해도 고치지 않네요 ..

  • 우선적으로 이어폰을 끼고 있으셨던 상황이라 조용하게 이야기 하신 부분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조금 크게 와닿아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제생각에는 크게 만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한발씩 서로 양보하시는 것이 어떤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