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알다가도 모르는 거 같애요. 빌 게이츠가 이제 70살이 살짝 넘었는 데 이제야 인생을 알 거 같다고 하는 데 진짜 인생이란 참 알면서 모르는 거 같네요.

인생은 알다가도 모르는 거 같애요. 빌 게이츠가 이제 70살이 살짝 넘었는 데 이제야 인생을 알 거 같다고 하는 데 진짜 인생이란 참 알면서 모르는 거 같네요. 지금 밤이라 또 감수성 터져서 이런 글을 올릴 수도 있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사람들은 돈많고 성공하면 행복할줄알지만

    가진게 많은 부자들은 오하려 공허함과 인생에대한 허무함을 느낀다고 하는 분들도 되게많아요

    스티브잡스도 죽기전에 인생에대한 궁금증리스트? 들을 고민하다가 떠난거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저도 정말 제일어려운게 인생인것같아요

    무엇을 위해 열심히살아야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도 한번씩 가져보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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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맞아요.. 삶이라는 게 참 긴 호흡의 여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인생이 알다가도 모르는 것인 이유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겠죠..

    30대에는 30대의 무게가, 70대에는 그 나름의 깨달음이

    있는 법이라 지금 느끼는 막연함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인거 같아요

    결국 인생은 정답을 맞히는 시험지가 아니라

    끝까지 가봐야 내용을 알 수 있는

    소설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빌 게이츠도 아마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다 겪고 나서야

    "결국 정해진 길은 없구나"라는 걸 깨달은 게 아닐까요-?

    저도 밤이 되면 센치해질때가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