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012년에 완공되었답니다. 이제 지인이 합정동에 오래살아가지고 그주변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쭉 봐왔다는데 메세나폴리스 짓기전에는 그자리가 다 낡은 주택이랑 공장자리였대요 ㄷㄷ
근데 2009년에 공사 시작하면서 합정동이 완전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젊은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던것이죠
이제 메세나폴리스가 들어서면서 주변에 카페랑 맛집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고 상권이 완전 바뀌었는데
그전에는 서민들이 많이 사는 동네였답니다
옛날에는 홍대 쪽이랑 비교하면 정말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였는데 지금은 아파트값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버렸죠..ㅎㅎ
근데 재미있는건 메세나폴리스가 지어지고나서 합정동이 완전 핫플레이스가 됐다는거에요
이제 주변에 문화공간이랑 예쁜 카페들이 많이 생기면서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버렸는데
젊은 사람들이 엄청 많이 찾는 동네가 됐답니다
옛날 합정동 모습을 아는 제가 보면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완전 다른 동네가 되어버린것 같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