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해킹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제는 여파가 많이 무디어 진거 같지만

해킹만 당하면 급락하던때가 있었죠..

암호화폐이니 당연 해킹이 존재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해킹, 보완 계속 사이클은 돌고 돌지 않나요?

암호화폐 보안을 담당했던 사람보다 해커가 월등히

능력이 앞선다면...

#해킹 #암호화폐 #보안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블록체인 기술 자체는 절대 해킹 당하지 않는 사실은 맞지만, 암호화폐 거래소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암호화폐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는 경우 유저들은 사실상 대비할 방법이 없습니다. 해커들의 경우 위, 변조된 트렌젝션을 마치 유효한,정상적인 거래로 만들어서 가상화폐를 인출해 나가기 때문에 애초에 보안성이 좋은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거래소 해킹은 거래소 관리자와 담당자의 몫이죠. 보안 프로그램과 보안 하드웨어를 적절히 섞어서 최선의 보안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커 출신의 보안 담당자가 많이 때문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능력적으로는 창과 방패 처럼 잘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정부의 보안정책과 거래소 규제가 뒷받침 되어야 겠죠.

    • 암호화폐 보안을 담당했던 사람보다 해커가 월등히

      능력이 앞선다면... <== 이 질문에 대한 기준이 암호화폐 자체인지 또는 거래소등에서 보안을 담당한 사람을

      말씀한것인지 몰라서 2가지 상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1. 암호화폐 자체가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면, 해커의 능력이 앞서 있어도 해킹이 안됩니다, 그건 비트코인이 입증을 하고 있죠, 단 51%의 공격취약점은 있습니다.

      2.거래소등의 보안담당보다 해커가 월등히 능력이 앞설수 있습니다,그래서 국내의 거래소들이 해킹공격에 무방비로 엄청나게 해킹당하여 거래소가 문을 닫거나, 문닫기 일보직전까지 간 거래소들도 있었죠

      근데 2번 사항은 암호화폐 자체의 보안능력이 약해서 보안이 뚫리는게 아니라, 홈페이지나 이메일등을 통해 취약점을 뚫고들어가 관리자의 권한을 획득하여 해킹하는것이기때문에, 2번질문은 암호화폐만 해당되는것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보유한 모든 업체들이 공통으로 겪을수 있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