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국물 먹고 온 한국인의 말투
유학파 출신 한국인들(소위 외국물먹온)들은 왜 한국말로 잘하다 갑자기 특정단어에서 영어가 나오는 걸까요?
파리는 빠리
모델씨티
워라벨은 워크 라이프 발란쓰
리모트 워킹
컴퓨터 널드
시스루는 씨쓰루
z세는 Gen Z
텍스트와 컨텍스트
센트럴 플래닝
성품은 Maturrty 마쳐리티
패션은 빼숀
위화감 조성는것 같고 자기가 유학파라고 은근슬적 위세를 떠는건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에 왔으면 한국말 제대로 쓰던가 해야지 조금 불편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떻게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모르는게없는고박사입니다.
허세라고하면 허세인거고
외국에 살다보니깐
발음이 그렇게 적응이 되어
현지화가 될수도 있구
질문자님처럼 허세일수도 있고
받아들임차이 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