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자사는게 익숙해지고 편안해질수록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죠
혼자사는게 익숙해지고 편안해질수록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죠
그러다보니 자기전에는 게임을 하던 만화를 보면서 항상 혼술을 합니다
많게는 하루 두번, 폭음은 아니지만, 먹고자다보니 살은 계속 찌고
나이먹으면 다 이렇게 되는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혼자 사시며 하고 싶은거 다하며 편하게 지내시는거 같은데, 자기 통제 및 자기 관리가 안되고 게신거 같습니다.
혼자 산다고 다 자기 관리를 못하는건 아니고, 오히려 운동도 하며 자기 관리 잘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루 두번씩 술을 드시는건 관리가 필요해 보이며, 그 시간에 헬쓰클럽이든 야외든 운동을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젊을때는 혼자 사는게 간섭 안받고 하고 싶은것 다하고 자유스럽지만 이다음에 나이 들고 외롭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혼자 산다는 것의 최고 좋은점은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는것입니다.
대신 추 하게 생활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절제력을 가지고 본인 스스로 관리를 더
엄하게 하셔야 합니다.
세상에 자기 마음되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쇼펜하우어 같은 철학자는 나이가 들수록 혼자 지낼것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다만, 혼술 같은경우는 다소 부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히 독서를 한다던지 하는 건전한 활동을 권장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신한페리카나203입니다. 혼자살면 간섭이 없으니 아무래도 눈치안보고 자유롭게 살게됩니다. 혼자 살면 대부분이 이런 생활을 하고 이것이 잘못된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