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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강력한여새275

이번에 이라크와 2026월드컵 3차예선 경기가 용인에서 열리나요? 또 경기장 선정기준도 궁금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의 3차 최종 예선이 열리는데요. 이번에는 용인에서 열린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혹시 피파에서 정한 경기장 선정규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이번 이라크와의 홈경기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AFC가 정한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 을 치루는 경기장의 기준은 국제공항에서 2시간 이내 150km이내에 위치한 경기장이어야 합니다.

  • 10월에 있을 이라크와의 홈 경기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회복 불가라는 판단으로,

    용인으로 대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름철 폭염과 기타 경기장 이벤트 들로 인해서 잔디가 훼손이 됐고,

    복구를 하고 있지만 3차 예선 경기 당일까지 회복이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용인 경기장으로 변경 신청을 한 상태이고,

    해당 장소에서 열리게 될 듯 합니다.

  • 10월에 열리는 이라크전은 용인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잔디상태가 좋지 못해서 잔디상태가 좋은 용인으로 옮겨서 한다고 합니다.

    피파에서 경기장 규격이 있지만 권고사항이고 용인은 규격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