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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 국가 대표의 이라크 시합이 서울이 아닌 용인에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번 월드컵 3차 예선전 이라크 전이 서울이 아닌 용인시의 경기장에서 치뤄지는 이유는 어떤 것인가요? 전략적인 선택인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수들한테는 잔디상태가 중요하기 때문에 용인해서 하는것 같아요.

    서울상암은 잔디가 워낙 안좋으니까 선수들도 플레이하기가 버거웠을거구요.

    잔디상태에 따라서 경기력의 차이는 엄청크다고 봐요

  • 6만 6천석이 넘는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놔두고 3만 7천석짜리 운동장, 또 교통도 불편해서 관람 환경이 어려운 경기장을 택한 것이 전략적일까요?

    서울의 잔디상태가 국제경기는 커녕 프로 경기를 치를 수도 없을 만큼 엉망진창이라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경기장이 용인 미르스타디움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거같다는 판단에 용인으로 장소를 변경하였습니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잔디 상태가 양호하고, 선수단이 호텔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어 선택되었습니다.

  • 서울 상암월드컵 구장이 잔디상태가 안좋아서 용인으로 옮겨서 한다고 하네요.

    저번에 팔레스타인전에서 선수들이 잔디상태를 문제 삼아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