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제법친구들이 많았는데 어느새 주변에 남아있는 친구 거의 없네요.. 친구가 많은게 좋은걸까요?

안녕하새요,누구보다입니다.

학창시절에는 어울리는 친구들이 꾀 많았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결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주변이 정리되고 연락하는 친구도 거의없네요..

음..어쩔때는 내가 인맥관리를 너무 안하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친구가 많은게 좋은걸까?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가족에게 시간을 다 쓰는게 좋을걸까? 요론 생각을 하게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나 자신이 힘들 때 바로 달려와줄 친구 한 명만 있더라고 저는 성공한거라고 생각합니다.

  • 학창시절에는 같이 어율려 다니면 그게 그냥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서로 비슷한 수준의 친구들이 그나마 오래 남습니다.

  • 친구가 많은 것도 좋지만 질적인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자연스럽게 가족에게 집중하는 것도 올바른 선택이고 중요한 것은 진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