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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자식사랑은 하늘보다 높다고 그러는데, 엄마가 두딸을 죽여야만 행복을 찾는 건가요?
머니투데이 뉴스를 보니
부모의 자식사랑은 하늘보다 높다고 그러는데, 엄마가 두딸을 죽여야만 행복을 찾는 건가요?
50대 여성이 남자에게 사기를 당해 전재산을 날리고, 죽을 결심을 하였는데,
17살 딸과 24살 딸을 차례로 죽였습니다. 자기도 자살하려고 하였으나, 죽지 못하고 체포되어, 징역 12년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더라도 자식을 위해서 자기가 죽으면 되었지, 성장한 딸들을 질식사시켜 죽일 수가 있을까요? 인간의 탈을 쓴 짐승보다도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