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월요일을 싫어하는 문화?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월요일만 되면 막 월요병등등 월요일을 싫어하는 유행? 문화?가 넘쳐나는데요 이 풍습?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요병이란 직장에서, 특히 바복되는 따분한 한 주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을 말하는데 이는 우리 나라에만 있는 말이 아니라 서양에도 Monday Blues 라고 해서 월요병이 존재 합니다. 이것은 농업 경제으로 부터 산업 혁명을 거쳐서 현대의 산업 구조로 변화가 일어 나면서 생기기 시작 한 말 인것으로 추정 됩니다.
월요병이 풍습이라기 보다는 그냥 일하기가 싫은겁니다. 회사가 생기고 출근하기 시작한 그때 부터일거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일하기 싫으니까요. 특히 푹쉬고난 다음엔 더싫겠죠
월요일을 싫어하는 문화는 아마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가는 2000년대 후반부터 생긴거 같습니다. 그때 토요일 근무가 사라지며 주5일제가 시행되면서 월요병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