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신다면 당연히 4대보험비와 소득세를 내셔야 하고
분가를 하시는것이니 지방세, 국세, 주민세 등이 붙데 됩니다.
차량을 소유하게 되시면 자동차세가 붙을 것이고
소비를 함으로서는 부가세를 알게 모르게 납부하시는게 될것입니다.
혼자 살게 되면 자신의 건강에 의해 모든것이 뒤바뀔 수 있기 때문에 종합적인 건강 보험이 필요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설마 아프겠어? 하면서 보험가입을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보험이라고 하는것은 어린 나이일 수록 매월 납부하는 보험료가 낮게 측정(물론 납부 기간이 길기 때문에 총 납입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되어 매월 고정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줄어든다는것이 30~40대가 되어 가입하는 사람과 동일한 나이대에서 차이가 나옵니다. 또한 보험의 보장 혜택은 해가갈수록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일단 위험을 헷징한다는 개념에서 젊을때 한두개 정도 실비, 간병 보험은 들어둬야 합니다. 하지만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너무 과도한 보험 가입이 고정비 인상이라는 문제를 발생시키기 위해 자산 관리사의 도움을 받아 적정 수준을 제한 하셔야 합니다.
혼자 살게되면 온전히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모든 상황의 책임을 온전히 자신이 져야 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아프거나, 실직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할 때에도 의탁할 가족이 없다는 것이어서 이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가족을 대체하여 의탁할 타인을 만들려 하다보니 주변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하고 사기꾼들의 표적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에 돌아라가? 그런 말은 아닙니다. 다 각자의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개인에게 항상 옳은것이니 현명하게 판단하셨을 테니까요.
다만 오랜기간 혼자 살아본 이로서 말씀 드리자면 자신을 너무 방치하지 마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잔소리하고 힐책할 주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본인이 조절하고 아끼고 가꿔야 합니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