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기가 낯선곳에 가거나 뭔가를 보면 계속 우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아기가 두 돌은 아직 안지났습니다.
문화센터가면 잘놀던아기가 언젠가부터 트니트니 시간에 긴 매트보더니 대성통곡하고 울고 그 매트가 안보이면 그치고
(매트때문에 다치거나 어떤 특정적인 그런일도 없었어요)
또 낯선곳에 선곳에가면 웁니다.
마트나 넓은곳은 그래도 괜찮거나 잘 있는편인데 이번에 이사를 가게되서 집같은 곳은 새로운곳이면 여기도 대성통곡하듯이 울어요..
여행갔을때 생활숙박형 아파트 시설 가도 울고 좀 공간이 집같은 밀폐되어 있으면 울더라고요
일단 제 품에서 안내려올꺼라고 난리네요.
아직 인지가 또래보다 많이 지연되고 있고 제가 너무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자폐나 다른쪽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서 질문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