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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바다에서 사는 게와 육지에서 사는 게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옆으로 걷는 게의 경우 주로 바다나 강에 서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런데 육지에 서식하는 게도 있던데 바다에서 사는 게와 육지에서 사는 게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바다에서 사는 생물은 압력을 많이받아서 등이 딱딱해서 몸이 튼튼합니다. 그리고 식성도 다릅니다. 갯벌에 사는 게들은 대체적으로 유기물들을 먹지만 바다에서 사는 애들은 육식들도 합니다. 그러므로 바다에 있는 게들이 에너지를 더많이 소비합니다. 이렇게 지형적, 지리적에 따라 똑같은 과 에 있는 동물들도 모습과 습성이 달라요
  • 먼저 바다에서 사는 게는 주로 물속에서 살아가며 바닷물에 적응된 생리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염분을 조절할 수 있는 기관이 발달해 있어서 바닷물의 염분 농도에 적응해 생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 속에서는 수압이 높고 물의 흐름이 있어 이들 게는 그에 맞는 몸 구조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육지에서 사는 게는 주로 모래나 풀밭 같은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은 물이 아닌 공기를 호흡하기때문에 아가미 대신 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육지에서 이동하기 위해 발달한 다리 구조를 가지고 있어 빠르게 걷거나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먹이와 생태계의 차이도 있습니다. 바다 게는 주로 해양 생물을 먹고 육지 게는 곤충이나 식물 등을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