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점퍼는 영어에서 온 표현이 합쳐진 말로, ‘패딩(padding)’은 솜이나 오리털 같은 충전재를 넣어 보온성을 높인 구조를 뜻하고, ‘점퍼(jumper)’는 영국 영어에서 주로 겉에 입는 재킷이나 스웨터 형태의 상의를 의미합니다. 즉, 원래는 “충전재가 들어간 겉옷”이라는 뜻으로, 겨울철 방한복의 기능을 그대로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한국에서는 20세기 후반 패션 산업과 함께 다운 재킷이 대중화되면서 ‘패딩 점퍼’라는 외래어식 합성어로 굳어졌고, 현재는 단순히 패딩 또는 패딩 재킷이라고도 많이 부르게 되었습니다
패딩이라는 말은 속을 채워넣는다는 뜻의 영어 단어 패드에서 나온 말인데 옷 안에 솜이나 깃털 같은걸 푹신하게 채워넣었다고해서 그렇게 부르는겁니다요 예전에는 누비옷이라고도 불렀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다 패딩이라 하더군요 안감 사이에 보온재를 넉넉히 넣고 박음질한 옷이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