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요즘은 주식을 마치 온라인 게임 쯤으로 여기는 풍조가 많아 졌습니다. 즉, 미니 스탁 어플은 이러한 젊은세대들에게 어필 할수 있는 소수점 단위로 접근 해서 대학생 혹은 청소년 까지도 주식을 소액으로 할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실 이러한 소수점 주식에 대한 생각은 조금 부정적 입니다. 아이들에게 주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경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적인 차원이 아니라 마치 게임 이나 도박에 가깝게 접근 하는 경우도 늘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