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를 새로 시공 하고나서 문제점이 있나요?

벽지를 처음시공하고나면 쭈글거리는 현상과 벙벙해보이는 현상이 보이긴하나 몇개월 지나면 감쪽같이 펴집니다.

그러면 3~4년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계속 팽창하여 터지나요?

시공 몇개월이후엔 팽팽함이 보이던곳들이 3~4년이 지났는데 울퉁불퉁해 보입니다.

처음시공때와, 시공 3 ~ 4 개월 이후와,

시공 3 ~ 4 년 이후의 벽지시공 상태가 달라지는 문제점이 발생하나요?

무슨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재빵야빵야입니다.

      벽지를 붙이고 나서 쭈글쭈글 한 이유는

      풀 때문입니다.

      벽지를 붙이기 위해 풀을 바르는데 이 풀로 인해 벽지가 흐물흐물 하다가

      풀이 마르면서 수분이 빠지고 쫙 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축까지 다 계산해서 붙이기 때문에

      찢어지거나 주름이 생기는 일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너있는얼룩말140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벽지풀은 압착형태로 수분을 빨아들여 쫙펴지는형태입니다 시간이흘러 벽지가 우는건 습기때문에 벽지가 빨아들여서 그렇게된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