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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교통을 이용하면 대부분 스마트폰 하는데 책 읽고 싶어도 분위기 상 안 보게 되는가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부분 사람은 스마트폰을 봅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중 교통 이용할 때 책 보고 싶어도 다른 사람들 스마트폰 하는 분위기에 안 보는 경우도 있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험해서 안보게 됩니다.

    대중교통을 타면 눈이 바로 피로해지므로 굉장히 힘들죠 그러한 이유로 인해 저는 잘 안보게 되더군요.

    글고 사람들이 많아서 되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는 안보게 되더라구요.,

  • 분위기상 안하는 것은 다른 경우에 적용하는게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너무 개인적인 대화를 오래 시끄럽게 한다던가, 전화통화를 크게 또 오래한다던가 이런 것은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안하는게 좋지만, 책읽는 것은 그런것에 해당안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아도 혼자 책을 보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되겠습니다!!!

  • 대중 교통을 이용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만 자신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독서를 하고 싶으면 독서하면 되겠습니다.

  • 대중교통에서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보다 보니 책을 꺼내기가 망설여질 수는 있습니다.

    주변 시선이나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 소심한 사람들이야 그럴 수도 있겠구요.

    하지만 본인만의 습관을 만들면 분위기와 상관없이 독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분위기 탓은 핑계일 뿐이고.

  • 안녕하세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모든걸 해결하기에 종이책을 거의 안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무료한 시간을 떼우는데

    숏폼만한게 없기에 책과는 조금 멀어지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경우는 거의 없는거 같아여 보고싶은 사람들은 책을 보긴합니다 그래도 뭐 야한책이라던지 신앙서적으로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은 안보기는 하는거 같아요 그밖에 공부하는 사람들이나 시험기간의 학생들은 열심히 책을 보더라구요

  • 전혀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책을 보는게 많이 사라졌다고 하지만,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 중에서도 책을 읽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독서를 하는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책이 주는 무언가가 있으니 책을 읽는 분들이 있습니다.

  • 지하철을 타다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데 그중에서도 책을 보는 사람들도 눈에 띠더라구요

  • 책 읽는건 본인의 의사니까 누구의 눈치를 보면서 하는건 아니죠.

    요즘 지하철이나버스에서 다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들 하던데 그것도 자유고요.

    긴시간 대중교통 소요시간이 걸린다면 스마트폰이나 책을 읽을수 있는데 짧은시간 대중교통 이용시에는 잠시라도 눈을 쉬게 하는것도 눈건강에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