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드물정도로 낙후된 환경에서 폭력이 일어나는 이유

골목처럼 인적이 드물정도로 낙후된 환경에서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운다든지 패거리들이 싸우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게임하러 PC방에 갔다가 게임 끝나자마자 길거리에서 폭력도 저지르죠.

왜 인적이 드문 환경에서 폭력이 일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인적이 드문환경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하는것은 남들이 보기에 잘못된 행동이라는것을 자신들도 아는것이죠 전부 신고해서 깨끗한 사회를 만들어야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인적이 많은 곳에는 CCTV도 많으며 신고를 할 잠재적인 목격자들도 많으니까요.

      인적이 드문 곳이어야 걸릴 위험이 적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인적이 드문곳에서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본인의 행위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할 수 없는 불필요한 행동이라는 사실을 본인들도 인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결국 잘못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사실을 최대한 숨길수 있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아무래도 남들이 보는 앞에서 나쁜짓을 하기는 쉽지 않지요. 단순히 부끄럽거나 정체를 들키기 싫을 수도 있고, 누군가 신고를 하거나 피해자를 돕는다면 가해자에게 불리한 상황이 될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보통 환한 곳이나 트럭뒤에 눈이 붙어 있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다는 느낌 때문에 폭력이나 난폭운전은 줄어든다고 해요

      아무래도 어둠컴컴하면 못된 행동들이 나오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