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난 그라타는 외교적으로 무얼 의미하나요.

이란 이스라엘이 서로 핵무기시설을 공경하고 있는데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에서파견한 무관들을 페르소나 나 그라타로 지정했다는데 무얼의미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페르소나 논 그라타는 기피인물,환영할 수 없는 인물이라는 뜻으로요,

    비엔나 협약에 의하면 외교관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인물이라면 페르소나 논 그라타를 선언할 수 있어요,

    그러면,그 외교관을 자국으로 소환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외교사절로 인정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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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페르소나 논 그라타"는 외교관계에서 등장하는 용어인데 간단히 말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머무는 것이 싫으니 당장 떠나라"는 의미입니다.

    해당하는 사람들의 입국을 거부하거나, 이미 입국해 있다면 당장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사우디아라비아내에서 활동해서는 안된다는 의미 입니다.

  • 외교 관련된 용어인 페르소나 난 그라타라는 것은

    바로 이런 의미라고 하내요.

    지적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거주하거나 머무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니 바로 나갈 것을 요청한다

    정도의 의미라고 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