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환경에서는 왜 UFC 챔피언이 나오기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에서는 뛰어난 격투기 선수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UFC 챔피언이 나오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이야기가 종종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한국의 격투기 인프라나 선수층, 훈련 환경, 해외 진출 시기, 경제적인 지원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미국이나 브라질 등 격투기 강국과 비교했을 때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전문적으로 훈련하기 어려운 문화적·사회적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UFC 챔피언이 나오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종합격투기애 뛰어드는 사람은 많지않습니다 많은 격투기중에서도 열정적인것은 알지만 한대맞고 기절하고 어깨빠지고 팔다리부러지는거보면서 뛰어드는사람은 적겠죠 게다가 대부분 공부에 열중하고 대학에만 목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프라의 부족입니다 접근도 쉽지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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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엘리트 격투기 선수층이 얇고 국내 스파링 파트너도 적고, 무엇보다 경제적 보상 체계가 적어 선수를 꿈꾸거나 희망하는 비율이 낮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동양인이 가진 생물학적 피지컬의 한계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