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가 퇴근시간이라고 가정하고 말씀드립니다. 이상적인 마무리 시간은 1차만 하고 끝내는게 사실 맞습니다. 6시30분에 시작하여 8시에 끝내는거죠 다만 이렇게 끝내려면 술을 안 먹는 회사여야 하는데 그게 또 쉬운일은 아니라고 봐요 술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9시가 가장 적당하겠네요 9시도 빠른시간을 아닌데 말입니다. 여기서 2차 가면 기본 11시가 되어버리니 다음날에 굉장한 지장을 줄것 같아요 술을 안 먹는 회식은 잘 없으니 저는 1차에서 끝내고 9시에 끝내는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차까지 가는 회사이면 그냥 처음부터 술을 드시지마세요 그리고 중간에 도망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어차피 다들 술 먹어서 뒤끝도 별로 없을것같고 님이 도망갔든 말든 딱히 관심도 없어요 취한 사람들끼리 걍 재밌게 노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