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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전담하는 와이프한테 집안일로 안싸울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

퇴근을 늦게마치고 집에오는일이반복되면 집안에 물건이 어디있는지 알기가어려운데 전업주부육아3남매 와이프는저한테 뭐를시키면 못한다고잔소리하고 싸우게되지요.사전예방방법이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밖에나가소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는것도 힘이들기는하지만 하루종일 집안일에다 육아를 보는 것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정말힘듭니다. 더구나 3남매를 케어하려면 몇배는 힘들기 때문에 자연스레 짜증난 말투가 될거예요. 아내분께 힘들었지?라는 말한디와 퇴근하고 힘들더라도 아이와 조금 놀아주고 아내분과 둘만의 시간도 갖으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는것도 좋아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봐요.

  • 안녕하세요! 육아와 집안일로 많이 힘드시겠어요. 퇴근이 늦어지면 집안 물건 위치 파악이 어려운 건 당연한 일이죠. 사전 예방 방법으로는, 와이프와 함께 집안 물건의 위치를 정리하고, 중요한 물건은 메모나 사진으로 기록해두는 것도 좋아요. 또,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대화를 통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작은 일이라도 칭찬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면 싸움도 줄어들 거예요.

  • 질문자님 어리 아이 키우는 가정에서 흔히들 일어 나는 현상 입니다 질문자님 은 직장에서 힘들게 일 하고 퇴근 하면 부인 잔소리에 짜증이 날것 입니다 부인역시 하루 종일 아이들 뒤 치닥거리 하다보면 무척 힘들어 할것 입니다 서로가 위로 하면 좋을것 입니다.

  • 평소에 아내분을 충분히 많이 도와주시고 - 심적으로 많이 의지할수 있도록 옆에서 정신적인 지지를 많이 해주세요. 늦게까지 일하시는 질문자님도 힘드시겠지만 아이 셋을 케어하는 아내분도 많이 힘드실테니까요ㅜ

    그리고 아내분께 넌지시 말씀드려보세요- 나한테 어떤 일을 부탁하거나 시킬때는 내가 서툴고 당신만큼 잘 못하니까 어떤식으로 도와주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내가 당신이 말하는거에 최대한 맞춰서 도움을 줄테니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구요. 

  • 아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를 셋이나 양육하고 살림하는 것이 엄청 힘든 일입니다.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하는 과정들이 아내한테는 당연한 의무이면서

    부담으로 남습니다.

    남편분은 남편분 나름대로 밖에서 일하시느라 스트레스이시고 아내분도 아내분 나름대로

    사람인지라 짜증인 나고 힘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그럴수록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고 대화를 많이 해야 합니다.

    사전 예방하는 방법은 아내에게 관심을 갖고 휴일에 조금만 신경써서 집안일을 같이 돕고

    아이들하고 놀아도주시고 하시면 아내분께서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 3남매을 케어하는 전업주부도 회사에 출퇴근하는 님보다는 더 힘들것 같아요

    자녀 1명도 절절매는데 3명을 케어하는 부인에게 이것저것 시키고 지적하면 당연싸우자고 하겠죠

    늦은 퇴근이라도 부인하고 충분한 소통이 중요하고 쉬는날에는 가사을 분담하고 아내한테 배려하는 마음을충분히 보여주세요

  • 서로 집안일을 잘 분담하고 눈치를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육아전담하다보니 스트레스받으시는것은 어쩔수없을것 같습니다..

  • 사실 사전예방방법이 있을까요? 집안에서 육아만 하다 보니 남편이 돌아와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되면 더 짜증이 밀려오곤 하실겁니다 사전 예방법이라기 보다는 한번씩 휴무날 자유부인이라는 부인만의 시간을 드리는건 어떠실까요?

    확실히 스트레스도 좀 풀리시니 이런 부분에서 작성자님에게 더 부드럽게 대해주시지 않을까요?

  • 이게 서로 위하는 마음이 중요하지요 와이프를 잡고 말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못한다고 잔소리하니까 자존심이 많이상한다 솔직하게이야기하시고 서로 존중해주자 말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