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살면서 한번도싸워본적이없다는부부가있을까요?
육아때문에 발생되는거라고 봐야겠지만 퇴근후집에 오면 와이프가 예민해져있어서 무슨말을해도
트집을 잡아서결국싸우게되는일이 발생되는데 미리막을수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육아보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예요. 아무래도 집안일과 육아를 하다보면 힘이 들게 때문에 예민해 질수 있어요.. 직장생활로 힘이 들겠지먼 퇴근하시면 아이들도 조금 돌봐주고 힘들었지 라는 말한마디만 해줘도 나아질수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살면서 한번도 싸워본적이 없다는 부부가 있을까요
물론 없을겁니다 더군다나 한번도 싸워본적이 없는
부부도 아기가 태어나고 육아에 지치고 힘들면
집에오면 트집잡고 엄청 싸우게 된다고합니다
그걸 못이겨서 이혼한사람도 많지만 그렇다면 이세상 부부는 다 이혼하겠죠 그걸 이겨내야 서로 이해하며 깊은사랑을하는 부부가되더라구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살면서 싸워본적이 없는 부부는 없을것같네요. 조금싸우는 집들은 많이있을것같구요. 육아때문에 발생되는 거라면 서로 많이 이야기 하고 도와준다면 덜싸우게 됩니다. 저또란 아이가 어릴때는 다른일 다 제껴두로 가정과 아이게 초점을 맞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면 서로 안싸우고 잘 지내게 되구요.
부부사이라는 것이 다투거나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정답을 찾아서 해결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답을 찾으려는 노력과 인내에도 불구하고 그냥 서로를 인정하거나 포기할것은 포기하고 사는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싸울순없어요 단지 싸우기전에 어떻게풀어가느냐가 관건인데...서로가 예민함을 이해하고 감정을 추스르고 대화하는 방법이죠 서로의
입장은 알지만 절제하기힘든것도 사실이니 서로가 이해하고 추스리고 다시 대화를 시도하는식으로 가야되요 예민하다고 큰소리만나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는것을 원인을 알고 있다면 그냥 수긍하시고 받아주세요.
임신, 출산,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는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아내분도 알고 계실거예요.
맞춰주세요.
아시잖아요. 주말에 특근을 했으면 했지 독박육아는 못하겠잖아요.
그건 모르는거겠죠 아마 부부만 알겁니다.
물론 안싸운 부부도 있을 수 있겠죠
근데 대부분은 한번즘은 싸우지 않나 싶습니다.
여유가 많고 돈 많은 부부들도 이혼하는게 다반사인데
안싸우는 부부는 거의 없을듯 합니다.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고 생각이 잘맞으면 싸우지 않을수도 있지만
살면서 한번도 싸우지 않는 부부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싸움을 미리 막기보다는 싸울만한 일이 생기고나서 그 뒤에 어떤식으로 대처하는지가
부부가 성장할수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살면서 한 번도 안 싸운 부부가 있을 순 있습니다. 한쪽이 너무 순해서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라면 싸울 수가 없습니다. 한쪽만 화낸다고 해서 싸울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싸움이 안날 수가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