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이 환경 변화에 정말 민감한 동물입니다. 혹시 과거에도 잠깐 본가에 맡겨 놓고 다시 집으로 데려왔을 때 밥 안먹고 그랬을까요?
일단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그럴 수도 있으니 잘 지켜봐주시고 혹시나 중간에 활력이나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도가 필요할듯 합니다.
밥을 너무 안 먹는다면 간식이라도 소량 급여해보시고 혹시나 컨디션 활력 및 기력이 너무 떨어진다면 병원 가셔서 검진 해보시는 것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