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이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한다고 하는말은 늙어서도 이 얼굴이라 괜찮다고하는데요.

노안이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위안의 말이라고 한다는게 늙어서도 같은 얼굴을 유지하니 너무 슬퍼하지마라고 들 하더군요.

그럼 젊은 시기를 늙은사람처럼 지내야 한다는건데. 이게 실제로 위안이 되는 말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통한 봉고268입니다. 저도 노안이라서 어릴적부터 그런말을 듣곤했는데 30대가 되니까 동안소리를 들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