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한봉고268
- 내과의료상담Q. 모든 장염이 다 전부 전염성인가요??안녕하세요1. 모든 장염들이 다 전염성인지 아니면전염성이 있는 장염이 있고 아닌 장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 만약 나뉜다면, 어떤 장염이 전염성이 있는거고 어떤게 아닌지 궁금합니다.3. 계란을 먹고 걸린 장염도 전염성이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장염걸린지 1주일 되었는데 전염될까요?제가 저번주 금요일 아침에 장염에 걸리고오늘 그 다음주 금요일 저녁입니다.오늘 똥이 비로소 완벽한 바나나는 아니지만 작은 형태의 뭉쳐진 똥이 처음 나왔습니다.제 장염증상이 조금 오래가서 약을 두번 처방받아 아직도 복용중이긴합니다.이러면 저한테 아직도 전염성이 있는건가요?타인과 식사나 스킨십을 해도 되는걸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식단 고민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헬스와 복싱을 즐기고 있는 사람입니다.헬스장에서 한시간~ 한시간 반정도 근력운동을 하고 30분~40분 휴식 후에 복싱장에서 유산소를 합니다. 이 경우에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지금 고민중인데요,일단 단백질은 복싱장에서 돌아왔을 때에 저녁으로 닭가슴살 200그램을 섭취하고 있습니다.탄수화물/당을 고민중인데 헬스장과 복싱장 사이 30~40분 휴식때 섭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초코우유나 과일 주스로 당만 채우고 유산소를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가장 적정의 당은 몇그램이면 좋을까요?목적은 근손실 최소화한 다이어트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우상복부가 결려서 건강염려증에 걸렸습니다.3년차 건강염려증 환자입니다.한때 지방간 중증으로 섬유화 3단계까지 갔다가우상복부가 콕콕거리는 느낌이 생겨 건강염려증이 시작되고 운동으로 20키로 정도 감량하고 2년째 간수치 정상, 섬유화 이상없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초음파에서는 mild 한 지방간이 남아있다고는 합니다. 3년전에도 우상복부의 통증(이라고하기엔 너무 미비해서 "느낌"에 가깝습니다)을 의사쌤에게 말씀드리면 이 통증은 현 간담췌의 상태와는 무관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건강이 꽤 호전된 지금, 아직도 간헐적으로 해당 느낌이 오곤 합니다. 특히 저번 주말에 중요한 자리가 있어 과음(소주3병가량)을 하고 그 다음날부터 괜히 더 의식되서 그런지 느낌이 많이 옵니다.통증 양상은 다음과 같습니다:갈비뼈 바로 아래 복근 쪽에 핀포인트 되는 콕콕/땡김/뻐근함 입니다. 셋 중 뭐라고 딱 잡아 말하긴 어려우나 위치는 손가락으로 짚을 수 있습니다.특히 복압을 주거나 숨을 크게 들이마실 때, 허리를 숙일때 느낌이 더 잘 옵니다.그리고 복압을 줄때 해당 위치가 왼쪽의 같은 부위에 비해 동전크기만한 넓이가 더 갈비뼈 밖으로 살딱 튀어나오는 것 같습니다.갈비뼈보다 아래에 있으니 늑간 신경통은 아닌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이게 간비대나 간염, 담낭염, 췌장 등의 문제에 대한 걱정은 rule out을 하고 걱정을 좀 놓아도 될지, 근육통이라고 생각해도 될지 의사쌤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마지막으로 한달 전 초음파 검사 결과 보여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tiger 바이오top10 / tiger헬스케어200/ 타이거헬스케어안녕하세요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한 주린이입니다.바이오top10 / tiger헬스케어200/ 타이거헬스케어이 세가지 etf의 차이가 궁금합니다.그리고 이 세가지를 섞어서 주식을 사는건 의미가 있는지도 알고싶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인과 주식을 불러모으기해서 한눈에 볼수있는 앱이 없을까요?현재 미래에셋, 토스로 주식을 하고 있고업비트로 코인을 하고있습니다.주식까지는 전부 불러오기해서 주식으로 제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고있는지 볼수있는데 그게 업비트 코인까지 커버가 되는 앱을 못찾겠어서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가 지수는 주식창 어디를 보면 되나요?주린이인데요, 주가 지수, 예를들어 코스피 지수같은건 어딜 보면 되는건가요? 제가 보는 주식 창에는 평가금액 뭐 이런거밖에 안 적혀있고 뉴스에사 5000 6000이런 얘기할때 잔부 다섯자리 숫자밖에 안보여서...
- 내과의료상담Q. 피검사 결과 해석 한번만 부탁드립니다.한때 비알콜성 지방간 중증 섬유화 3단계 까지갔다가 20키로 뺀 건강염려증환자입니다.오늘 본 피검사에서 대다수의 항목이 호전된 양상을 보였는데 cpk라는 항목이 갑자기 폭등을 해서 질문을 남깁니다.제가 피검사 전전날에 가슴 근력운동을 했고 한달 전에 여유증 수술을 했는데 이때문일 수도있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cpk의 증가는 어떤 이유라고 볼 수 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간수치가 정상범위 내에서 살짝 오르는건 문제 없나요?nash 지방간 중증에 섬유화 3단계까지 갔었다가 재작년에 심한 건강염려증에 걸려서 20키로를 뺐던 사람입니다.살빼고 난 후, 25년 2월, 12월 올해 2월 순으로ast가 18->20->24alt가 18 -> 21-> 27감마gtp가 18->19 -> 23이렇게 점차적으로 조금씩 늘어났습니다.그동안 회사일때문에 7키로 가량이 찌긴했지만 매일 헬스와 복싱을 해서 근육도 유의미하게 늘어났습니다. 질문은, 40언더인 간수치가 저렇게 정상범위 내에서 조금씩 증가한것도 걱정할만한 일인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피검사 전날 기름진 음식을 먹었는데요피검사를 하루 앞두고 전날 기름진 음식 (점심에 맥엔치즈, 저녁에 볶음밥)을 먹었습니다.다음날 아침 피검사에서 ldl hdl 하고 간수치에 영향을 크게 미칠까요? 술은 일주일째 금주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