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지역마다 열차의 량수가 다른 이유는??
서울은 10량짜리를 사용하는거같고
인천은 8량짜리를 사용하고 있고
부산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6량을 이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지역마다 다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차의 량수가 지역마다 다른 이유는 각 지역의 승객 수요, 역사의 길이, 그리고 운행 효율성과 같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서울은 인구 밀집과 높은 승객 수요로 인해 10량 열차를 사용하여 더 많은 승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인천과 부산은 상대적으로 승객 수요가 적어 이에 맞춰 8량, 6량과 같은 열차를 운행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또한 역사와 플랫폼의 구조적 제한도 영향을 미칩니다. 각 지역은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하여 최적의 열차 편성을 선택하는 것이죠.
지역마다는 아니고, 1974년에 1호선을 개통할때는 6량 편성으로 했고, 1980년에 2호선을 개통할때는 4량 편성,
1985년에 3호선 4호선을 개통할때는 6량 편성으로 운행하였습니다.
이 이후에 승객이 늘고 그래서 증결하여 10량으로 편성을 하게 된 것이죠.